두 발로 걸으며 쓰고 찍는
현장 취재에서 출발했습니다
두루누비·코리아둘레길 10년째 · 농촌여행 웰촌 · 신문·매거진 기고
2013년부터 지금까지 1,500여 편의 원고를 썼습니다. ‘코리아둘레길’이라는 이름이 생기기 전 ‘두루누비’ 시절(2017년)부터 10년째 해파랑길·남파랑길·서해랑길·DMZ 평화의 길을 직접 걸으며 취재하고, 2022년부터는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가 사람과 풍경을 글과 사진으로 함께 기록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